순금 1돈 가격 시세 오늘 팔때
명절 때 받아둔 금반지를 드디어 팔아볼까 해서 시세를 찾아봤어요. 막상 찾으려니 살 때 가격이랑 팔 때 가격이 완전 다르고, 거래소마다 부르는 금액도 달라서 처음엔 어디서 팔아야 할지 감이 안 왔거든요. 그래서 순금 1돈 가격 시세 오늘 팔때 기준으로 제대로 정리해봤습니다.
직접 세 곳을 비교해봤는데, 같은 날 같은 무게인데 거래소마다 최대 15,000원 넘게 차이가 났어요. 정제비라는 수수료가 곳마다 달라서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2026년 5월 기준 순금 1돈(3.75g) 팔 때 시세는 약 807,000원 수준이에요.
필요하신 분들 있을까 봐 순금 1돈 팔 때 시세·거래소 비교·주의사항까지 정리해봤어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s://th.viewsketch.com/soon-geum-1don-sell/
순금 1돈이란? 무게와 시세 기준 정리
순금 1돈은 3.75g이에요. 한국에서 금 거래할 때 쓰는 단위인데, 처음엔 저도 그램으로만 생각해서 헷갈렸어요. 24K 순금 기준으로, 2026년 5월 7일 팔 때 기준가는 약 807,000원이에요.
살 때는 약 964,000원이라서 살 때와 팔 때 차이가 15만 원 이상 나요. 이 스프레드가 있으니 단기 차익 목적으로 금을 샀다 팔면 손해라는 거 미리 알아두세요.
시세는 매일 달라요. 국제 금값(달러 기준)과 원/달러 환율을 곱해서 계산되기 때문에 아침에 확인한 금액이랑 오후에 다를 수도 있어요.
KB국민은행 금시세 계산기나 한국금거래소 홈페이지에서 오늘 실시간 매입가 먼저 확인하는 걸 추천해요.
순금 파는 방법 단계별 정리
제일 먼저 할 건 오늘 시세 확인이에요. 같은 날이라도 거래소마다 5,000~20,000원까지 차이가 나거든요. 직접 전화 돌려보거나 홈페이지에서 매입가를 비교하는 게 좋아요.
저는 한국금거래소랑 종로 거래소 두 곳을 비교했더니 실제로 8,000원 차이가 있었어요. 발품을 팔면 같은 금이라도 더 받을 수 있어요.
그다음엔 내 금이 정말 순금인지 확인해야 해요. 반지나 목걸이 안쪽에 ’24K’나 ‘999’ 각인이 있으면 순금이에요. 각인이 없거나 애매하면 거래소 방문 전 무료 감정을 받을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신분증을 꼭 챙겨야 해요. 현물 금 거래는 법적으로 신분 확인이 필수예요. 신분증 없으면 거래가 아예 안 되고, 거래 후엔 영수증도 꼭 받아두세요.
금거래소 vs 은행, 어디서 팔아야 할까?
현물 금거래소에서 팔면 매매차익에 세금이 없어요. 은행 금 통장은 배당소득세가 15.4% 붙어서 순수 이익이 줄어들어요.
KRX 한국거래소 금현물시장도 증권계좌를 통해 거래하면 비과세 혜택이 있어요. 장기 투자자라면 이 방법도 고려해볼 만해요.
제가 직접 거래해본 건 금거래소인데, 방문해서 감정 받고 그 자리에서 현금으로 받을 수 있었어요. 시간이 짧게 걸리고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편했어요.
온라인 우편 매입은 편하긴 한데 분실 위험이 있어서 반드시 등기·보험 처리를 해야 해요. 처음 파는 분이라면 직접 방문을 추천해요.
자주 묻는 질문
Q. 순금 1돈 팔면 정확히 얼마 받나요?
A. 2026년 5월 7일 기준 약 807,000원이지만, 정제비(수수료)를 빼고 받기 때문에 실제 수령액은 거래소마다 달라요. 여러 곳 비교 필수예요.
Q. 집에 있는 오래된 금반지도 팔 수 있나요?
A. 네, 디자인이나 연식은 가격에 영향 없어요. 순도와 무게로만 계산돼요. 보석이 박혀 있으면 보석 빼고 금만 계산해요.
Q. 신분증 없이 팔 수 있나요?
A. 불가능해요. 현물 금 거래는 법적으로 신분 확인이 필수예요.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을 반드시 챙겨야 해요.
마무리
순금 1돈 가격 시세 오늘 팔때, 지금 시세를 먼저 확인하고 여러 거래소를 비교하면 같은 금이라도 더 받을 수 있어요.
신분증 챙기고, 영수증 꼭 받고, 정제비 포함 실수령액 확인하는 것까지 꼼꼼하게 챙기세요.